명품상무팥죽 브랜드 소개

국산 팥으로 만드는 팥죽,
직접 담그는 전라도 김치.

2002년, 광주에서 팥죽집으로 시작했습니다. 팥죽과 호박죽을 끓이고, 면 요리와 곁들이는 김치까지 직접 만듭니다.

어떤 재료를 고르고 어떻게 만드는지. 식당에서 지켜 온 기준을 상품에도 이어갑니다.

팥과 숟가락을 곁들여 놓은 매장의 팥죽

값이 더 들더라도,
팥죽에는 국산 팥.

팥죽의 중심은 팥입니다. 명품상무팥죽은 재료비가 더 들더라도 국산 팥을 사용합니다. 비용만으로 재료를 바꾸지 않는 것이 팥죽을 만드는 첫 기준입니다.

팥과 쌀은 주로 해남산을 고릅니다. 필요한 재료를 직접 선택하고, 매장에서 죽을 끓이는 과정까지 이어갑니다.

메뉴에 맞춰
재료와 산지를 고릅니다.

호박죽에는 해남산 늙은 호박을 사용합니다. 팥죽에는 국산 팥과 쌀을, 김치에는 현재 강원도 고랭지 배추를 선택합니다.

바지락칼국수에는 현재 고창산 바지락을 사용합니다. 바지락과 파의 깔끔한 맛으로 준비하는 메뉴입니다.

공급처와 산지는 품질과 수급에 따라 조정합니다.

호박죽과 직접 담근 김치를 함께 차린 상차림
장갑 낀 손으로 배추 잎 사이에 양념을 넣어 김치를 담그는 모습

김치를 담가 온 25년,
지금도 직접 담급니다.

배추 잎 사이에 양념을 넣고 손으로 버무립니다. 배추김치, 파김치, 무김치는 모두 직접 담그는 전라도 김치입니다.

팥죽집에서 죽과 함께 내던 김치도 이제 개별 상품으로 소개합니다. 매장 음식과 곁들이던 맛을 상품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

호박죽과 직접 담근 김치를 함께 차린 매장의 상차림

매장에서 만든 음식에서,
각각의 상품으로.

죽을 끓이고 김치를 담그는 식당의 일을 바탕으로 상품을 소개합니다. 국산 팥으로 만든 죽, 전라도 김치와 식혜에 매장에서 이어 온 만드는 방식을 담습니다.

제품·납품 문의

취급 제품과 납품에 관한 문의를 받습니다.